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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TIC STREAK MINI RGB.jpg

 

2004년 창단을 해서, 7년 동안 카스 NO.1 팀으로 군림. 3번의 메이저 대회 우승, LCS 유럽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5회 우승. 시즌 1 롤드컵 초대 우승팀이자 유일한 비 아시아 우승팀. 바로 프나틱입니다.

 

스틸시리즈에서 만날수 있었던 프나틱 에디션 제품들이 2015년 하반기 프나틱이 FUNC社를 인수하며 프나틱 기어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FUNC社를 인수후 제품을 새로 개발해서 출시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FUNC 제품들에 프나틱 로고만 박아 출시하면서, 초창기의 이슈는 점점 잊혀지고 소비자들의 평가는 냉정해져 갔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프나틱 선수들의 손에는 여전히 스틸시리즈의 제품들이 쥐어져 있었기 때문이죠.

 

암울했던 흑역사를 마부작침하며 2018년 드디어 "프나틱 다운 프나틱 기어" 신제품들을 쏟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독기를 국내 유통사들도 파악을 했는지 다름인터네셜에서 국내 판권을 얻었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프나틱 기어의 "스트릭 미니 RGB 게이밍 키보드"입니다.

 

 

 

 

 

 

 

 

 

 

 

 

 

 

 

 

프나틱을 대표하는 컬러 오렌지와 블랙 그리고 화이트가 적절히 들어갔습니다.

 

 

 

 

 

유럽 롤판 최고의 원딜 프나틱의 레클리스 선수입니다.

 

스트릭 미니를 선택한 이유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87키 텐키리스 배열 때문이라고 하네요.

 

 

 

 

 

 

2004년 창단된 e스포츠 팀이라는 점과, 간략한 커리어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프나틱이랑 나이가 비슷비슷한 게이머 친구들도 있겠죠?? 그만큼 이 팀은 유럽뿐만이 아니라 현존하는 e스포츠팀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역사와 전통 팬덤을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1680만 컬러의 RGB LED와 8개의 LED 모드, "경쟁전 버튼"을 누르면 백라이트가 줄어들고, 메크로 녹화, 윈키등 게임에 불필요한 기능들을 락킹하며,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상판 하우징과, 라운딩 처리된 모서리, 휴대성이 강조된 착탈형 케이블등 패키지 후면은 제품의 특장점들이 빼곡히 기재가 되어있습니다.

 

 

 

 

 

 

금일 리뷰할 제품은 체리MX RGB 갈축, 87키 표준배열 US 레이아웃입니다. 

 

정발될 제품은 한글 레이아웃이라고 하네요.

 

 

 

 

 

 

 

 

 

 

 

 

 

 

 

 

 

 

 

패키지 내부 역시 오렌지 & 블랙으로 일관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트릭 미니 키보드, 찰탁형 팜레스트, 찰탁형 USB C타입 케이블, 메뉴얼과 스티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케이블 하나에도 프나틱만의 아이덴티티가 새겨저 있습니다. 러버 케이블이 있어 선정리나 휴대가 용이한 점이 마음에 드네요.

 

 

 

 

 

작은 박스를 열면 이렇게

 

 

 

 

 

메뉴얼과 스티커가 들어 있고, 글로벌한 팬덤을 가진 브랜드 답게 다개국어로 번역이 되어있습니다. 한글 파트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에 스티커를 포함한 제품들은 많이 있지만 이 제품처럼 스티커를 사용하고 싶고, 때는것이 아까웠던 녀석은 없었습니다. 

 

프나틱기어는 자신들의 강점이 무었인지 아주 잘 알고 있는듯합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를 함께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아름답고 가치가 있어 보이는 스티커입니다.

 

 

 

 

 

 

 

 

팜레스트는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그리고 피부가 닿는 부분은 PU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탈착만 가능한것이 아니라 팜레스트의 위치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겠지요.

 

 

 

 

 

 

 

 

 

 

 

 

 

 

 

 

 

 

 

 

 

키보드의 하판에는 미끄럼 방지욤 범폰 4개와 높이 조절용 다리가 있습니다. 높이 조절용 다리에도 범폰처리가 되어 있네요.

 

 

 

 

 

착탈형 케이블을 연결하는 컨넥터 부분이고, USB C타입으로 되어있어 앞뒤 구분이 없다는 점이 좋습니다. 

 

착탈형 케이블의 단점은 사용을 하면 할수록 컨넥터 부분이 헐거워져서 접속 불량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스트릭 미니 RGB는 케이블 가이드를 길게 설치해서 내구성을 높히는데 신경을 썻습니다.

 

 

 

  

 

 

87키 외에 기능키가 4가지 있습니다.

 

ESC 옆에있는 키는 FN 락 버튼이고, 남어지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동일한 기능을 가진 버튼들입니다. 

 

여기서 경쟁전 모드 버튼은 아주 생소한 버튼인데요, 타사의 게이밍 버튼과 유사하나, 윈키락 뿐만이 아니고 메크로 녹화기능 잠금, 키보드 백라이트 광량을 25%까지 낮춰줘서 게임에 집중할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라운딩 처리와 톤의 차이를 둔 색배열, 그리고 제품명과 프나틱 로고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칫 심심해 질수도 있는 키보드의 외형을 프나틱만의 아이덴티티로 개성넘치는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ABS 키캡을 사용했지만 각인의 퀄리티와 폰트의 독창성 때문에 좋은 평가를 해줄수 있을꺼 같습니다.

 

 

 

 

스위치는 체리 MX RGB 갈축을 사용해서 50g의 키압과 작동점에서 걸리는듯한 넌클릭 스위치 특유의 키감이 좋습니다.

 

 

 

 

다만 스테빌라이저는 윤활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전형적인 게이밍 키보드이기 때문에 정숙함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방향키 위에는 작지만 인디케이터가 자리잡고 있고, 캡스락 스크롤락 토글 표시를 합니다.

 

 

 

 

 

전원을 인가하면 이처럼 LED 백라이트가 들어오고

 

 

 

 
전면에 있는 시그니처 플레이트는 탈부착이 가능해 자신의 원하는 선수의 네임택? 혹은 자신의 닉네임을 각인해서 사용 할수도 있겠지요. 다만 손쉽게 커스텀 할수있는 여분의 시그니처 플레이트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제품의 기능성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타건 영상은 7분 25초부터 시작입니다.
 
 
 
 
 
 
 
 
 

1. 감성

스트릭의 가장큰 강점입니다. 프나틱이라는 팬덤과 컴팩트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은 게이밍 키보드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펑크 kb-460에 프나틱 로고만 박고 팔았던 러쉬랑은 차원이 다른 제품이죠. 패키지 구성품 스트릭 키보드 그리고 언박싱하는 재미까지. 이게 바로 유럽의 감성이고 소비자들이 프나틱 기어에 원했던 것들입니다.

 

2. 편의성

심플한 하우징을 가지고 있지만 기능적인 측면에선 부족함이 없습니다. 펑션키를 이용한 볼륨 조절, 미디어 조절, 메크로 녹화기능, 음소거 마이크소거, 경쟁전 버튼을 눌러 키보드 백라이트 광량을 줄이고, 윈키에 락을 걸어주며, 게임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만들어주죠.

아직 전용 소프트웨어가 발표되지 않아 메크로 기능의 완성도나 led의 커스텀마이징의 자유도까진 평가할순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족 할만한 수준의 제품입니다.

 

3. 타건감.

키감은 전체적으로 매우 균일합니다. 타건감 위주의 사무용 키보드와는 비교할순 없지만 동일한 카테고리의 게이밍 키보드와 비교하자면 준수한 수준입니다.

찰탁과 위치 조절이 가능한 팜레스트를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어 편안한 타건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테빌라이저의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윤활과 흡음재가 들어간 사무용 키보드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4. 총평

Fps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컴팩트한 하우징은 에이밍을 함에 있어 간섭을 최소화 했고, 경쟁전 버튼 하나만 눌러도 게임에 집중 할수있도록 키보드의 세팅을 바꿔줍니다.

어줍잖은 독자 개발 스위치가 아닌 오랫동안 검증되어온 체리 mx 스위치를 사용해서 정확한 입력과 우수한 타건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릭의 최고의 강점은 바로 프나틱만의 아이덴티티와 독창성이 담긴 감성입니다.

지금까지 환골탈태한 프나틱 기어 스트릭 미니의 리뷰였습니다

 

저는 또 다른 제품의 리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본 리뷰는 물품을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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