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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리뷰킹 김세바입니다.

 

오늘은 큐닉스의 신제품 게이밍 의자를 준비했습니다.

 

게이밍 의자 리뷰는 개인적으로 5번째 다루게 되는데요, 여러 회사의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써본 제가

 

큐닉스의 언더독 다시아를 조립, 그리고 실사용 하며 느꼈던 점들은 여러분들께 전달 해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담뱃갑이 너무나도 작아 보이는 무지막지한 박스 크기.

 

박스의 총 중량은 약 27KG 정도입니다.

 

이런 제품을 배송 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개봉을 시작 합니다.

 

 

 

 

 

 

두터운 발포 포장지를 겹겹이 사용하여 안전하게 패키징이 되어있네요.

 

 

 

 

 

 

 

무거운 제품들을 조립 할땐 제품을 꽉 쥘수있는 그립력 좋은 장갑은 필수입니다.

 

파츠 하나 하나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놓쳐서 발등에라도 떨어지는 순간 

 

최소 찰과상에 골절은 깔고 들어가기 때문이죠.

 

조립하실때 안전히 조립 하시라는 바램에서 언급하는 것도 있지만,

 

제조사측에서 소비자를 생각한다면 저가형 코팅 장갑이라도 기본적으로 구성품에 포함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끄적인것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50만원이 넘어가는 초고오오오급 제품들에도 없는 부분이나, 가성비 제품의 구성품에 코팅 장갑이라도 들어 있었다면,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고가의 제품들 보다 낫군" 이라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해줄수가 있겠죠.

 

 

 

 

 

 

 

앞서 설명드린 대로 패키징 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여지껏 구매한 4개의 제품중 3개가 목과 허리 쿠션의 찌그러짐이 있었거든요.

 

한마디로 억지로 쑤셔 넣다보니 쿠션의 외형과 가죽이 변형이 되었다는 것이죠.

 

큐닉스 다시아 게이밍 의자의 패키지는 원형 그대로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언박싱이 끝난 모습입니다. 

 

각종파츠들이 정신없이 널부러져 있지만 메뉴얼을 보시고 차근 차근 조립 하신다면 성인 남성에겐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밍 의자는 조립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두분이서 서로 도와가면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이미 여러종류의 게이밍 의자를 조립해봤지만 그럼에도 메뉴얼을 읽어 봐야하는 이유는,

 

바로 구성품에 포함되어있는 나사의 길이가 각각 틀리고 와셔를 넣어야 하는 부분도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기장 먼저 조립할 오발 부분입니다.

 

반구 모양의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외형적으론 심심할지 모르지만, 충격과 변형에 대한 내구도 부분에선 우수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용접이 들어간 부분에는 도장처리를 꼼꼼하게 해서 산화방지에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각종 게이밍 의자를 써보면서 이런 소소한 부분에 마감이 안되어있는 제품들을 봤었기 때문에 만족스럽네요.

 

 

 

 

 

 

간략한 마감 상태를 점검했으니 오발에 바퀴를 끼워줘야겠죠.

 

 

 

 

 

 

 

이렇게 바퀴를 올린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주기만 해도 조립이 됩니다.

 

첫번째 단계는 쉽네요.

 

 

 

 

 

 

 

오발에 바퀴가 연결된 모습.

 

 

 

 

 

이렇게 생긴 녀석은 가스 실린더라는 부품인데 이녀석이 게이밍 의자의 높낮이를 조절 해줍니다.

 

시트의 지상고는 최저 35cm에서 최대 43cm까지 약 8cm가량 조절이 됩니다.

 

 

 

 

 

 

 

간단히 올려 놓기만해도 2번째 조립과정도 끝이납니다.

 

 

 

 

 

 

실린더를 덩그러니 노출 시켜놓기엔 미관상 좋지 못하니 실린더 커버로 적절히 가려줘야 겠죠.

 

 

 

 

 

 

 

조립된 실린더에 커버를 씌우기만 하면 3번째 과정, 그리고 오발 조립이 끝난겁니다.

 

SO EZ~

 

 

 

 

 

 

 

 

 

 

 

 

 

 

오발 조립이 끝났으니 시트를 조립해야 겠지요.

 

 

 

 

 

조립전 간략하게 자수와 포인트 스티치 그리고 가죽의 재단 상태를 점검 해보았습니다.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흠으로 잡을 만한곳은 한곳쯤을 있으리라 생각했으나
 
전체적으로 우수한 마감 상태입니다. 실밥이 튿어지거나 가죽과 가죽의 이음세의 박음질도 균일하고 
 
딱히 하자로 꼽을 부분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검빨 투톤의 가죽과 레드 포인트 스티치가 잘 어우러져서 게이밍 의자 특유의 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부 충전제는 딱딱하지도 않고 너무 무르지도 않은 적당한 반발력과 복원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뜯어보진 못했지만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에 충전제를 넉넉히 넣어 전체적으로 고른 쿠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판 시트의 경우, 팔걸이 연결부의 육각 나사 하나만 까짐의 문제가 있을뿐, 

 

남어지 부분의 마감은 만족스럽습니다.

 

 

 

 

 

 

등 시트와, 하판 시트를 이렇게 맞추고

 

 

 

 

 

 
타공부에 보이는 너트에 동봉된 볼트로 조립을 해주시면 됩니다.
 
4번째 과정이자 다시아 게이밍 의자 조립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ㅎ
 
 
 
 

 

 

 

 

 

 

 

 

결합부 상단의 경우엔 너트 하나만 들어갈 정도의 타공이니 상단부를 먼저 조립하고

 

2~3개의 너트도 들어갈수있는 하단부는 추후 조립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트 조립을 하실때에는 볼트를 느슨하게 좌우 모두 결합을 하신후 

 

단계 별로 번갈아가며 좌우 볼트를 조여 주셔야 합니다.

 

만약 한쪽만 먼저 타이트하게 결합 할시 반대쪽 볼트결합이 힘들거나

 

조립이 끝났을때 한쪽으로 치우치는 현상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시트 결합이 끝났으면....

 

 

 

 

 

십자 나사를 이용해 

 

 

 

 

 

결합부를 커버로 마감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은...

 

 

 

 

 

 

 

나사가 들어간 부분을 깔끔하게 가려줄때 쓰는거죠.

 

 

 

 

 

 

이렇게 등 시트, 하판 시트 결합이 끝났습니다.

 

 

 

 

 

 

 

 

높이 조절기를 하판 시트에 결합을 해줄 시간입니다.

 

 

 

 

 

 

프론트라고 적힌 부분을 정면으로 향하게 해야합니다.

 

즉 프론트가 책상과 모니터쪽을 바라보게 해야된다는거죠.

 

 

 

 

 

 

 

 

남아있는 4개의 짧은 볼트에 와셔를 끼우신후 육각렌치로 열심히 돌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립된 오발에 시트 부분을 결합만 해주면 90%는 끝난겁니다.

 

 

 

 

 

 

 

 

 

 

마지막으로 목과 허리 쿠션을 달아주면 조립끝.

 

 

 

 

 

 

 

큐닉스 다시아 게이밍 의자 조립 완료~

 

완성 해놓고 보니 진리의 검빨 색조합과 포인트 자수가 과하지도 심심하지도 않은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팔걸이의 디자인도 아주 깔끔하구요.

 

 

 

 

높이는 한 6~7cm 정도 조절이 되구요.

 

 

 

 

 

 

 

 

앞뒤로도 조절이 되기 때문에 책상 앞에 앉아서 일을 할때엔 팔걸이를 앞으로 전진시킨 상태에서 사용하고,

 

등 시트를 뒤로 젖힌후 휴식을 취할때에는 뒤로 당겨서 팔을 거치할수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좌우 틸트 각도 조절도 물론 가능하구요.

 

 

 

 

 

 

 

 

 

쇳덩이가 덩그러니 있던 자리엔 커버로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있고

 

 

 

 

 

 

사진에 보이는 손잡이를 위로 당겨주시면

 

 

 

 

 

 

 

 

이렇게 등 시트가 180도 뒤로 젖혀집니다. 

 

책상 앞에서 잠시 잠깐 오침하기에도 딱이죠.

 

의자가 걱정 되신다구요?

 

 

 

 

 
183cm에 90kg 중후반대의 성혁군이 누워도 돈워리...
 
필자도 180cm에 80kg 중후반 나가는데 무리 없이 누워지더군요.
 
 
 
 
 
시트 지상고가 최저 35cm에서 최대 43cm까지 조절이 되니 180cm가 넘는분도 160cm 정도의 분들도 무리없이 사용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게이밍 의자의 장점중 하나죠.
 
더 자세한 조절은 위 사진을 참고 하시구요. 

 

 

 

 

 

 

 

 

 

 

 

 

 

모델 손성혁

 

키 183cm

 

중량 95kg

 

착석 소감 몸에 딱 맞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즉 성혁군 보다 덩치가 좋으신 분들께는 작을수도 있다는 뜻.

 

 

 

 

 

 

 

 

 

 

지금까지 큐닉스의 게이밍 의자 다시아의 조립기였습니다.

 

이 제품을 조립하고 사용하며 느낀점들을  간단하게 총평하겠습니다.

 

 

장점

 

1. 가성비가 좋다.

 

2. 프레임의 강성과 마감이 뛰어남.

 

3. PU 가죽의 퀄리티도 만족스러운 수준.

 

4. 디테일한 조절이 가능해 개개인의 체형과 상황에 따라 조절이 가능 (유소년 부터 180cm이상에 에 95kg나가는 덩치분들께도 좋을듯)

 

5. 패키징이 준수한 편이라 구성품의 파손 및 변형이 없다.

 

6. 게이밍 의자는 전체적으로 조립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다시아는 쉬운편에 속함.

 

7. 충전제가 빼곡히 들어차 있기 때문에 어느 곳에 기대여도 쿠션감이 느껴짐. (이전에 사용했던 제품중 프레임의 쇳덩이가 느껴지는 녀석들도 있었음;;)

 

 

 

 

단점

 

1. 메뉴얼과 동일하게 조립을 할려면 와셔가 총 8개씩 있어야 하나, 4개밖에 없다는점.

 

2.  다시아는 물론이고, 55만원짜리 고가의 제품도 가지고 있는 단점, 조립할때 사용 할수있는 코팅장갑은 기본 구성품에 넣어 줬으면 좋겠다는 단점 바램?

 

3. 호불호 탈수있는 큐닉스의 후드맨 로고.

 

 

 

이정도로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게이밍 체어라 부르기에 민망한 7~9만원대 싼마이 제품부터 10만원대 20만원대 30만원대 그리고 55만원짜리 고가의 게이밍 의자를 두루 사용해본 제가 보기엔, 이 가격대 이정도의 제품이면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가격대에 다양한 브랜드의 게이밍 의자가 출시되는 현 시점에, 후발주자로 합류한 만큼 제품 퀄리티와 마감에 신경을 많이쓴 모습이 확연히 보입니다.

 

오늘 리뷰는 여기 까지입니다. 

 

저는 또다른 제품의 리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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