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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리뷰킹 김세바입니다.

 

PC게임을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거나

 

혹은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들이 계실껍니다.

 

오늘은 아직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지 못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테스트 영상과

 

큐닉스 QC351C 21:9 시네뷰 모니터를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와 일반 모니터의 차이점 이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60hz VS 144hz 200hz 비교 테스트는 3분 10초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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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모니터의 감성을 패키지가 잘 표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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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패널의 일종인 AMVA3 패널을 사용해서, 색감적 측면에서 강점이 있구요.

 

 

 

 

일반적인 16:9 비율이 아닌 21:9 비율의 울트라 와이드, 해상도는 WFHD, 1800R의 곡률의 커브드 모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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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144hz에 200hz까지 오버클럭이 되는 제품입니다. 

 

 

 

 

144hz의 주사율을 방어하는 것도 힘든데, 200hz를 체감 하기위해선 하이엔드 PC가 있어야 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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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적인 제품들은 구매후, 사용하다가 고장이 낫을때 아무 박스에 넣어서 보내면 되겠지만.

 

모니터의 경우에는 전용 박스가 있어야 택배로 A/S를 보낼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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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면 이런 저런 구성품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스탠드 받침대네요.

 

마감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 마다 달라질 부분이지만 제가 봤을때 준수한 편입니다.

 

 

 

 

큐닉스의 경우 신제품이 출시 될때마다 외형이나 마감 부분이 계속 발전하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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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 방지 + 기스 방지용 범폰도 스탠드 4곳에 잘 붙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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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전 중소기업 제품들은 파츠 하나 하나에서 찰과상을 조심 해야할 정도로 조잡한 수준이였지만

 

 

 

 

수직 스탠드의 도장이나 라운딩 마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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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에는 제품의 스펙과 사용시 주의사항, 고장 증상에 대한 대처법등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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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케이블 마다 전송가능한 데이터와 주사율등이 각기 다릅니다. 

 

 

 

 

QX351C의 경우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에 부가적인 기능을 실행하기 위해선 반드시 DP케이블로 연결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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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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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용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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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모니터 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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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구 디자인이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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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는 DVI, HDMI, DP 이렇게 3가지고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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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뒷편에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것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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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베사홀이 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베사홀이 겉으로 들어나 있어서 외형적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QX351C의 경우 모브랜드의 게이밍 모니터 처럼 베사홀을 매립해놔서 디자인적 완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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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R의 곡률을 가진 커브드 패널이기 때문에 패널의 두깨를 단정할순 없지만,

 

패널의 끝부분은 1cm 미만의 두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측면에서 보면 둔탁하고 무뎌 보이는 외형이 아닌 샤프하고 세련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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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색상은 건메탈 컬러입니다.

 

 

 

 

스탠드는 메탈, 패널쪽은 플라스틱으로 각기 다른 재질을 사용 했지만 이질감이 적고 서로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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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면과 직선을 잘 조합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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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비율의 35인치 모니터는 좌우 너비가 84cm 정도에 육박합니다.

 

만약 이정도 크기의 평면 모니터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쓴다면, 시야각과 촛점 거리의 차이 때문에 왜곡이 생기고, 색감이 달라지겠죠.

 

하지만 1800R의 곡률을 가진 커브드 모니터인 QX351C의 경우 책상에서 사용 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모니터의 중앙과 양끝은 평면 모니터와는 다르게 어느 곳을 보더라도 편차가 적은 촛점 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면의 경우 편차가 10cm이상 난다고 할시 1800R의 곡률은 2~4cm 정도의 편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모니터와 사용자의 눈과의 거리가 90cm되면 그 편차는 0입니다.

 

 

 

 

책상위에 모니터를 두고, 의자에 기대여 영화를 본다고 가정을 하면 평면처럼 느껴지는 곡률이 1800R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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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처럼 생긴 곳에선 빨간색의 LED가 들어 오기때문에 게이밍 모니터 특유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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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와 60hz의 일반 모니터의 차이점은

 

동영상 리뷰 3분 15초 4분 15초까지를 참고 하세요.

 

 

 

 

프로들이 사용하던 고가의 게이밍 모니터는, 어느세 보급화가 되면서 가격이 많이 저렴해졋습니다.

 

유명 브랜드 제품과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와있는 현 시점에서, 단순히 가성비에만 촛점을 맞추고 제품을 결정하기엔 이 제품이나 저 제품이나 다 비슷비슷 해 보이겠죠.

 

큐닉스는 QX351C를 출시하며 200hz라는 주사율과 함께, 편의성 부분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E메뉴라는 기능이 바로 그것인데요. 

 

일반적인 모니터는 OSD를 조작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였습니다.

 

모니터의 측면이나 후면에 있는 버튼으로 불편하게 해야 했다면 이 녀석의 경우.

 

 

 

 

바로 E메뉴로 OS, 즉 윈도우 상에서 마우스로 모니터의 설정을 컨트롤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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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밝기와 명암 설정은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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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마이징 가능한 "사용자" 기능 외에 5개의 프리셋을 재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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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모드중 하나인 FPS 모드는 이처럼 어두운곳이 밝아지기 때문에, 숨어 있는 적을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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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드를 활성화 하면, 색감이 빠진듯한 느낌에서 시네마틱한 감성을 잘 살려주는 색감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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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뉴에 들어간 기능 하나 하나가 모두 실용적인 것들입니다. 고정횡비 조절도 E메뉴에서 간편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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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VA3패널은 사용한 제품이라 잔상이 남는 다는것이 단점으로 꼽힐수가 있지만 OD 가속 기능을 이용하여 잔상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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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모니터에서 다중작업, 시청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PIP/PBP기능도 포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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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헤어 기능이 있으나, 이 기능은 시야를 좀 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전 안쓰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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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을 이용하여, 시력에 안좋고 눈을 부시게 하는 청광색을 죽여 줌으로써 눈에 편안한 따스한 느낌의 색온도를 맞춰 주기때문에 문서작업및 웹 서핑에 활용을 하시면 되겠죠.

 

 

 

 

다양한 기능을 가진 모니터들이 많이들 있지만, 그 다양한 기능을 떠나서 그것을 조작하는 것이 너무나도 불편 했던 것이 지금까지의 모니터 였는데, E메뉴와 같은 혁신적인 기능을 도입 했다는것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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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닉스의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 QX351C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제 이 제품에 대해 간략한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장점

 

1. 21:9 화면 비율과 35인치의 넉넉한 크기.

 21:9 시네뷰 비율은 말 그대로 영화를 볼때 그 진가가 들어납니다. 일반적인 모니터는 영화를 볼때 아래 위로 블랙바가 생각지만 시네뷰 모니터는 그러한 것이 없죠. 35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영화를 볼때 만큼은 40인치대의 제품들 만큼 큰 화면으로 영화 감상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AMVA3 패널은 VA패널의 일종으로 색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더욱 좋습니다.

또한 "배그"나 "피파"와 같은 게임을 할때 좌우로 넓어진 화면 만큼 시야가 넓어지고 FOV값이 올라 가기때문에 이득이 있습니다. 

 

 

2. 144hz의 주사율과 최대 200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

 

 

 

배그같은 게임은 100fps 방어도 힘들지만 오버워치와 같은 비교적 사양을 덜 먹는 게임에서 200hz의 활용도는 높습니다. 60hz의 일반 모니터와 144hz의 게이밍 모니터간의 차이점을 체감하는 게이머는 80%이상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프레임이 10~30fps만 드랍되어도 체감을 하신다는 분들이 40%가 넘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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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둔감 하신 분들께는 그닥 필요가 없는 기능이지만, 자기 자신의 동체 시력이 뛰어나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께선 200hz까지 오버가 되는 QX351C가 게임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3.올라운드 모니터.

게이밍 모니터 임에도 TN패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AMVA3 패널이라 반응속도가 4ms인것이 아쉽긴 하지만, 반응속도 면에서 조금만 타협을 보신다면 이 모니터 하나로, 워크 스테이션, 멀티미디어 감상, 게임등 하나의 모니터에서 모든 작업을 두루 만족시켜줄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저 처럼 하나의 모니터에서 영상 편집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잘때 누워서 영화도 보고 하나의 모니터로 이것저것 다 해야하는 분들께는 정답에 가까운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4. 편의성

E메뉴는 혁신입니다. 고가의 유명 브랜드 제품들... 그것도 아주 극 소수의 제품들에게 들어가는 이 기능을 큐닉스와 같은 중소기업 가성비 브랜드에서 도입을 했다는것 자체가 쇼킹합니다. 모니터의 기능성은 나날이 다양해지지만 이 다양한 기능을 컨트롤할 OSD 버튼들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3번 장점과 맞물려 하나의 모니터로 모든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분들께 이보다 더큰 장점이 있을까? 싶네요.

 

 

 

 

 

 

단점.

1. 모니터의 조절.

QX351C는 틸팅 조절만이 가능합니다. 패닝이나 높이 조절이 되지 않는다는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2. AMVA3의 태생적 한계?

게이밍 모니터는 TN패널이라는 공식이 있지요. 딱히 체감하지 못하는 분들께는 단점이 아니겠지만. 프로패셔널한 게이밍 환경을 위해 0.01초 단위의 인풋랙과 잔상 조차도 용납하지 못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3. 외관의 아쉬움.

리뷰를 하면서 외형이 멋잇다고 칭찬을 하였지만 디테일하게 처다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RED LED가 들어오는 모니터의 후면인데요.. 광량이 낮은 LED를 사용하다 보니 실내등이 하나라도 켜지면 흐리멍텅 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백주대낮에 보기엔 아쉬운 광량입니다. 그리고 이왕 넣을꺼 광량 빵빵한 RGB LED 넣고 AURA SYNC와 연동되는 기능, 혹은 앰비라이트 같은 기능을.. 넣는다면 좋겠어요. 

(유명 브랜드 제품에도 없는 기능을... -_-)

 

 

 

 

그리고 또 하나 수직 스탠드와 스탠드 받침대간의 일체감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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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부가 따로 놀고 아구?가 안맞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 큐닉스의 신제품 QX351C 울트라 와이드 200hz 게이밍 모니터 리뷰였습니다.

 

리뷰 중간중간에 주사율 테스트도 넣고 했습니다

 

이 리뷰가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 리뷰는 "큐닉스"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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