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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킹 김훈남입니다.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 “
 
라는 인사 문구가 생각나는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게이머 유저들이 열광할만한 로지텍의 신제품 소식이 있어
 
들뜬 마음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런 대박 소식을 제가 직접 전해드리는 것도 영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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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로지텍의 새로운 축이 탑재된 신제품 기계식 키보드!
 
G512 CARBON 입니다.
 
기존 G413 키보드의 외형과 비슷하지만 중요한 포인트에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계식 키보드의 핵심인 축과 RGB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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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우측을 살펴보면 한국 정발을 위한 각인 표시와 함께
 
ROMER-G TACTILE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텍타일 ! 이라고 명칭하는 축의 스타일과

 

4.jpg

 

두 번째로 ROMER-G LINEAR 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축.
 
이렇게 두 가지 축으로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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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로지텍의 게이밍 키보드 라인업에 탑재되던
 
ROMER-G 축은 한가지 스타일로
 
적축과 갈축을 섞어놓은 듯한 키감으로 유저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으며, 현존하는 축에 최고의 내구성 및 반응속도를
 
보여줌으로써 로지텍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계기였습니다.

 

7.jpg

 

하지만! 전 세계 게이머 유저들의 취향은 너무 다양했겠죠.
 
그래서 새롭게 나온 리니어 타입! 기존 타입과 반대되면서
 
기계식 키보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축에 속하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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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축이 바로 리니어 타입입니다.
 
색상이 불투명으로 기존 택타일과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축을 잠시 살펴보면
 
타사 기계식 축의 LED 위치가 위 또는 아래에 장착되면서
 
키캡에 전체적으로 퍼지지 못한다는 단점을 극복한
 
Romer-G 축은 중앙에 LED를 장착해 RGB 조명이 선명하게 퍼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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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축의 타입을 택타일로 정의하고
 
새로운 리니어 타입이 추가되면서 로지텍의 기계식 축인
 
ROMER-G 는 클릭을 제외한 대표적인 축 두 가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타사 기계식 축이 탑재된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가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키 씹힘, 키 내구성이 안 좋아 금방 키감이 달라지는 등
 
사용하는데 있어 지장이 있을 정도로 불량이 생기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을 없애버린 로지텍의 축!
 
ROMER-G 입니다.

 

 

택타일과 리니어의 비교 타건 영상을 한번 감상해보시죠.
 
리니어의 경우 더욱 줄어든 소음과
 
축을 누를 때 끝에 전해지던 걸림이 사라져 완벽하게
 
부드럽고 매끄러운 입력이 가능했고
 
기존 택타일 역시 손끝에 전해지던 걸림이 축의 맛을 잘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11.jpg

 

개인적으로도 흑축 적축 저소음 적축을 선호하던 리니어 유저이기에
 
이번 로지텍의 신제품 ROMER-G 리니어의 출시는 너무 반갑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겠죠? 물론 로지텍의 기존 택타일도 좋아서
 
G PRO 텐키리스를 보유하고 있지만요 ㅋㅋ
 
축의 종류가 늘어남으로써 10% 아쉽던 로지텍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라인업이
 
더욱 완벽해진 느낌이랄까요?
 
다음 포스팅으로 택타일,리니어로 각 어울리는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추천드리는 포스팅을 작성해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로지텍으로부터 제작비를 지원받아 직접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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